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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관련 강연입니다. (김문길 박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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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댓글 0건 조회 1,640회 작성일 17-10-30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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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오영세 기자] “독도는 韓國땅!” 2017년 독도의 날을 맞아 우리 땅 독도를 알리고 독도에 대한 올바른 역사‧영도의식 확립과 애국심 고취하기 위해 독도 수호 의지를 다지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하윤수)는 10월 25일(수) 오전 10시 10분 서울 양정고 강당에서 117년 전 대한제국 고종황제가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임을 전 세계에 알리는 대한제국 칙령 제41호(독도 영유권)를 반포한 날을 기념하는 ‘2017년 독도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독도의 날 기념식’은 한국교총이 독도에 대한 올바른 역사·영토의식 확립과 애국심 고취를 위해 지난 2010년, 각계의 시민단체와 함께 고종황제가 독도를 울릉도의 부속 섬으로 공표한 대한제국 칙령 제41호(독도 영유권)를 제정한 1900년 10월 25일을 기념하기 위해 전국 단위 최초로 제정한 날이다.


교총은 매해 독도의 날 전후로 기념식 개최, 독도특별수업주간 운영 등 독도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알리기 위한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 기념식은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하윤수)와 전국 17개 시·도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박종필 부산교총 회장), 바른정당(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 주호영), 유성엽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박명재‧송기석 국회의원 등 38개 기관·단체가 주최하고, 교육부(부총리 겸 장관 김상곤)와 나경원‧윤종필 국회의원, 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 등 24개 기관 및 단체가 후원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하윤수 한국교총 회장, 유성엽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송기석 국회의원, 이중현 교육부 학교정책실장을 비롯해, 진만성 한국교총 수석부회장, 박재련 대한사립중고등학교장회 회장, 장용순 한국중등교장협의회 회장, 김정수 양정고 교장, 윤일수 양정중 교장, 류충성 광주교총 회장, 장병문 경기교총 회장, 온영두 전북교총 회장, 이태석 경북교총 회장, 김지묵 한국교육삼락회총연합회 부회장, 이갑산 범시민사회단체연합 상임대표, 최병천 전국지리교사연합회 회장, 이성경 한국노총 사무총장, 황의철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사무총장, 김한종 품앗이운동본부 사무총장, 석성원 한국재능기부봉사단 회장 등 교육계 및 정·관계, 시민사회단체 인사와 교원·학생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하윤수 한국교총 회장은 기념사에서 “이건청 한국시인협회장의 격문 중 ‘독도 바위 속엔 한국인의 뜨거운 피가 흐른다’는 글귀처럼 학생들이 ‘독도의 날’인 오늘 만큼은 솟아오르는 뜨거운 애국심과 열정을 느껴보길 간절히 기대한다”고 말했다. 하 회장은 “교총은 전국 50만 교육자와 함께 우리 미래세대를 위한 올바른 역사교육 운동과 생활 속 독도교육 실천에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김상곤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이중현 학교정책실장이 대독한 축사를 통해 “우리 고유 영토인 독도에 대해 일본은 부당한 영유권 주장을 강화하고 있다”고 비판하고, “독도 수호의 첫걸음은 독도에 대한 관심과 사랑에서 시작하기에 오늘 이 자리에 계신 모두가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독도 수호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유성엽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은 “국내외의 외교적 공세를 강화하며 독도의 영유권을 계속 주장하고 있는 일본의 도발에 맞서 우리는 독도에 대한 역사적·국제법적 정당성을 바르게 인식하고, 독도의 영유권 강화를 위해 다각적인 활동을 전개해나가자”고 강조했다.


기념식에서는 독도 관련 다양한 공연도 펼쳐졌다. ▲‘독도는 우리땅, 강원도 뱃노래’ 공연(서울 양정중 관현악단) ▲‘독도를 지킨 사람 안용복’(서울공연예술고 서울공연예술단) 퍼포먼스 공연이 이어졌으며, ▲특히 참석자 전원이 “독도는 韓國땅!”이라는 구호가 새겨진 피켓을 들고 구호제창을 하는 합동퍼포먼스를 끝으로 기념식을 마무리했다.



한편, 교총은 지난 10.23일(월)부터 27(금)까지 일주일 간 ‘2017 독도 특별수업 주간’도 실시하고 있다. 교총은 초·중·고 학교 급별 독도 관련 수업지도안(초·중·고 계기수업 표준수업 지도안 각 1차시 분량)을 제작해, 한국교총 홈페이지에 탑재해 학교에서 수업에 활용하도록 하고, 20일 전국 학교에 공문을 송부해 학교 현장의 많은 참여와 충실한 특별수업 진행을 요청한 바 있다. 또한 23, 24일에는 독도에 관한 학교현장과 국민적 관심 제고를 위한 특별 공개 수업이 서울 양목초(초등)와서울 창동중(중등)에서 진행됐다.



출처 - 오영세 기자 allright5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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